서로 입맛이 다르니깐 이건 내 입맛인데
펄시 맛있어? 이번에 펄시 모모스 통해서 들어온거 많이 돌아 다니던데
비싼 가격은 둘째 치고
무산소 발효 향이 너무 심해서 난 진심으로 별루 였거든
한잔에 이만오천원 이던데 솔직히 입맛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걸 팔면 안된다 생각 했거든
펄시 자체는 워낙 좋아서 무산소 지만 이게 가진 힘이 워낙 좋아서 좋긴 한데 내 취향은 아니다
식으니 오우 쉣 그래서 난 버렸거든
니들은 어때?
서로 입맛이 다르니깐 이건 내 입맛인데
펄시 맛있어? 이번에 펄시 모모스 통해서 들어온거 많이 돌아 다니던데
비싼 가격은 둘째 치고
무산소 발효 향이 너무 심해서 난 진심으로 별루 였거든
한잔에 이만오천원 이던데 솔직히 입맛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걸 팔면 안된다 생각 했거든
펄시 자체는 워낙 좋아서 무산소 지만 이게 가진 힘이 워낙 좋아서 좋긴 한데 내 취향은 아니다
식으니 오우 쉣 그래서 난 버렸거든
니들은 어때?
체리랑 카카오닙스 너무강해 - dc App
솔직히 이게 1키로에 20만원이라는게 믿기질 않어.. 생두가 그가격이니 한잔에 이만오천원 받는건 이해가 가는데 퀄리티 컨트롤 에서 무조건빼야 하는거 아닐까?
맛이 특이한거지 문제 있는 원두라고 생각되진 않는데
문제 있는 원두가 아니라 그 값을 전혀 못한다는거야
짜장뒤에 트로피컬 터지는건 기가 막히다고 하는데 난 짜장이 너무 강함
나도 별루임 트로피컬 인정 그러나 밸런스가 무너짐
ㄹㅇ - dc App
춘장과 카카오닙스의 대환장파티 였는데 추출해 주는 사람은 오랜만에 재미있고 맛있는 원두 만났다고 했음ㅋㅋㅋㅋ 춘장을 버텨내면 따라오는 맛들은 괜찮았는데 마무리가 카카오닙스로 돼서 취향은 아니었음
정말? 난 춘장 쥐쥐
아니 뭐 첫줄에 입맛 취존이라고 써놓고선 돈값 하니 못하니 함ㅋㅋㅋㅋㅋ
그러니깐 내 입맛에선 돈값 못한다는거야.. 그리고.. 센서리 좀 된다..
좋아하는 사람은 기가막히게 좋아하는데
된장차 ㅠ 다신 먹고 싶지 않았다
펄시도 천차만별이라.. 다양한 라인업과 실험랏이 있어서 딱 이맛이다라고 말하기가 어려움.
호불호 많이 갈리긴 하지. 난 없어서 못 먹는데 ㅋㅋㅋ 근데 나인티플러스에서 이거보다 더 짜장인 랏이 훨씬 비싸고, 대회콩으로 채택되어 파이널에 드는 걸 보면 객관적으로 점수는 높은 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