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없어서 테이크 아웃 하고 나옴



마신 커피는 과테말라 라 레포르마 게이샤 워시드

맛은 전체적으로 과일톤의 산미로 시작해서 과일과일한 단맛으로 끝나는 커피

체감상 산미 70% 단맛 30%정도의 산미가 강한 커피 침 질질 흘리면서 마심


입 안을 부드럽게 휘감는듯한 바디감이 매우 좋았음! 바디감이 본체!



매장이 전체적으로 밝은 분위기에 크기도 커서 딱 눈에 띄긴 하는데, 뭔가 빵집에서 커피도 판다는 느낌? 일 정도로 베이커리공간은 겁나 큰데 커피공간은 쪼꼼쓰.. 그래서 첨에 아닌줄 알고 지나치고 좀 헤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