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매장에서 사용하는 머신은 라마르조꼬 리네아pb입니다.
2. 매장에서 사용하는 그라인더는 미토스1입니다.
3. 사용하는 원두는 중강배전의 고소한 콩입니다.
4. 물량 조절을 오토로 두고 연습하기 때문에 추출량이 일정치 않습니다. 1:2의 비율을 맞추려 했습니다.
오늘의 목표
1. tds측정기를 사용해 적정수율인 에스프레소의 맛을 익히기
1Try, 4.3 분쇄도 / 20in 41.7out 27s
여운이 옅고, 단맛이 조금 난다. 채널링, 물퍽
분쇄도가 가늘어서 채널링이 발생했다고 판단, 분쇄도를 풀고 물퍽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도징량을 늘린다.
2T, 4.4 / 21in 39out 27s
5s 첫 방울. 채널링은 잡혔으나 여전히 퍽이 질척임
3T, 4.4/ 21in 40out 36s
좀 짰다.
4T, 4.3/ 21in 42out 36s TDS 10, 수율 19.5
물총
추출양상 위주로 맞췄는데도 적정수율. 그러나 맛이 썩 좋진 않았다. 여러 잔을 동일하게 내려서 결과값이 같은지 확인.
분쇄도 풀어서 시간 맞추고, 그만큼 도징량 높여서 저항 유지
5T, 4.5/ 21in 42out 29s tds9.7 수율19.5
21in 42out 24s (왜 시간에 차이가 나지?) tds9.1 수율18.2
21in 41.5out 31s tds10.92 수율21.5
오늘의 총평
망했다. 변수를 동일하게 둔 상태에서, 에스프레소 두 잔을 뽑아 한 잔은 마시고, 한 잔은 tds값을 측정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잔마다도 차이가 나고, 한 잔의 tds값을 연속으로 측정해도 차이가 나서 못써먹을 거 같다. 측정기는 나중에 브루잉 연습할 때나 써먹을 것.
내일부터는 관능평가에 의존하기로 하자.
tds측정기를 구매한 이유는, 커피맛을 모르기 때문이다. 때문에 좋은, 보편적인 에스프레소를 뽑기 위한 객관적인 기준이 필요했다. 그러나
어떻게 뽑아도 적정수율 내의 값이라면 굳이 측정기가 필요한가.
2. 매장에서 사용하는 그라인더는 미토스1입니다.
3. 사용하는 원두는 중강배전의 고소한 콩입니다.
4. 물량 조절을 오토로 두고 연습하기 때문에 추출량이 일정치 않습니다. 1:2의 비율을 맞추려 했습니다.
오늘의 목표
1. tds측정기를 사용해 적정수율인 에스프레소의 맛을 익히기
1Try, 4.3 분쇄도 / 20in 41.7out 27s
여운이 옅고, 단맛이 조금 난다. 채널링, 물퍽
분쇄도가 가늘어서 채널링이 발생했다고 판단, 분쇄도를 풀고 물퍽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도징량을 늘린다.
2T, 4.4 / 21in 39out 27s
5s 첫 방울. 채널링은 잡혔으나 여전히 퍽이 질척임
3T, 4.4/ 21in 40out 36s
좀 짰다.
4T, 4.3/ 21in 42out 36s TDS 10, 수율 19.5
물총
추출양상 위주로 맞췄는데도 적정수율. 그러나 맛이 썩 좋진 않았다. 여러 잔을 동일하게 내려서 결과값이 같은지 확인.
분쇄도 풀어서 시간 맞추고, 그만큼 도징량 높여서 저항 유지
5T, 4.5/ 21in 42out 29s tds9.7 수율19.5
21in 42out 24s (왜 시간에 차이가 나지?) tds9.1 수율18.2
21in 41.5out 31s tds10.92 수율21.5
오늘의 총평
망했다. 변수를 동일하게 둔 상태에서, 에스프레소 두 잔을 뽑아 한 잔은 마시고, 한 잔은 tds값을 측정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잔마다도 차이가 나고, 한 잔의 tds값을 연속으로 측정해도 차이가 나서 못써먹을 거 같다. 측정기는 나중에 브루잉 연습할 때나 써먹을 것.
내일부터는 관능평가에 의존하기로 하자.
tds측정기를 구매한 이유는, 커피맛을 모르기 때문이다. 때문에 좋은, 보편적인 에스프레소를 뽑기 위한 객관적인 기준이 필요했다. 그러나
어떻게 뽑아도 적정수율 내의 값이라면 굳이 측정기가 필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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