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당번병이라 취사장에서 반나절은 혼자 일하는 취사병입니다요
포트가 없어서 냄비에 정수기 뜨거운물 전열판에 끓여서 케틀에 담아서
내려먹으면 좋겠다 하고 생각즁...
배안이 특히 춥고 건조해서 마실거 찾는즁..
찻잎이랑 머그랑 거름망 사갖고 복귀 할라는데 뭐 사야될지 모르겠다..
드립은 식초단 그자체인데 ㅋㅋㅋ
싱글톤 최고야 항상 최고야 두번가 세번가 네번가 제발
포트가 없어서 냄비에 정수기 뜨거운물 전열판에 끓여서 케틀에 담아서
내려먹으면 좋겠다 하고 생각즁...
배안이 특히 춥고 건조해서 마실거 찾는즁..
찻잎이랑 머그랑 거름망 사갖고 복귀 할라는데 뭐 사야될지 모르겠다..
드립은 식초단 그자체인데 ㅋㅋㅋ
싱글톤 최고야 항상 최고야 두번가 세번가 네번가 제발
24일 복귀라 가격 상관안하고 국내에서 사가지고 집에서 시행착오 해보고 가지고 가서 함장님한테도 좀 내려드릴 예정,,
꼭 홍차여야 되는거 아니면 루이보스 추천 홍차는 온도 잘못맞추면 맛없는데, 온도까지 맞츨 환경은 아닌것같아보임 루이보스는 끓여도 괜찮고, 끓는물 부어서 마셔도 괜춘함
그리고 찻잎 처리하는거 귀찮을 것 같으니 티백 추천
생각보다 처리하는건 쉬워. 항해나가면 일반쓰레기 기관에서 소각하거든. 브랜드 추천 가능할까??
루이보스나 허브차(페퍼민트, 레몬그라스, 캐모마일 등)가 막 마시기에는 카페인도 없고 좋지않을까?
카페인은 꼭 필요해,, 뱃일이 꽤 힘들어서..
홍차는 로네펠트 네이버 직구로 많이 파니까 거기서 차마다 설명 읽어보는게 어떨까? 로네특트가 가성비 좋은 편임
로네펠트
흠.. 죄다 직구라 금방 받을 수 있을까에 대한 의구심 때매 흠...
오늘시키면 다음주에는 올것같긴한데
보니까 4~5영업일 정도 걸리나봐
그러게 고민되네 흠
가성비 중요하면 에버티. 갬성과 패키지 중요하면 오설록이나 알디프.
카페인 필요하면 에버티가서 ~ 블렉퍼스트류 찾아봐 근데 홍차는 거의 직구가 짱이다.. 배송기한 넉넉해도 ㄱㅊ으면 구매대행이라도 하셈
땡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