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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도 쯤에 커피를 좀 싸게 마실까 하는 생각으로 윗사진의 크룹스그라인더와 모카포트를 장만 했었습니다. 그리고 한동안 만족하다가 시간이 지나며 점점 장비병이 생겨나더군요.(차믕갤이 욕구를 참 많이 키워줬죠.ㅎ)다만 이거사면 커피 몇백잔이라는 생각이  절 보호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일요일에 지른 세테 270이 도착했습니다. 저의 굳건했던 이성은 11일 까지 사면 모든 할인을 먹여서 39만 9천원에 정품을 살 수 있다는 사념에 날아갔습니다. 추출기구야 컴프레소밖에 없지만... 그래도 전 그라인더로 뽑은것보다 맛나겠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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