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여러가지 문제점 및 장점이 있는데 일단 장점의 경우는 실제로 우리가 쓰는 이유 처럼 외부 수분의 유입을 막아줄 수 있고, 산소와의 접촉을 차단시키므로써 커피가 가장 개쫄타는 친구중 하나인 산소형을 덜 부딪히게 할 수 있음. 근데 중요한거는 로스팅에 따라 디개싱타임은 달라지고 그에 따른 아로마 벨브의 존재성도 따져야하는데 그게 문제인거임. 즉 진포기를 쓰는게 답이다 라고 할 수는 없지만 케바케로 진포기를 쓰는게 더 좋을 수도 있다. 라는 생각임ㅇㅇ
실제로 커피를 할 때 진공포장기. 진포기를 많이 쓰는 편 이긴 함.
근데 여러가지 문제점 및 장점이 있는데 일단 장점의 경우는 실제로 우리가 쓰는 이유 처럼 외부 수분의 유입을 막아줄 수 있고, 산소와의 접촉을 차단시키므로써 커피가 가장 개쫄타는 친구중 하나인 산소형을 덜 부딪히게 할 수 있음. 근데 중요한거는 로스팅에 따라 디개싱타임은 달라지고 그에 따른 아로마 벨브의 존재성도 따져야하는데 그게 문제인거임. 즉 진포기를 쓰는게 답이다 라고 할 수는 없지만 케바케로 진포기를 쓰는게 더 좋을 수도 있다. 라는 생각임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