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유명 브랜드 많은 홍차같은 경우엔 그래도 양호한데,

우롱차나 백차같이 동양 차는

생소한 브랜드가 많아보이고

인터넷에 검색해도 양질의 정보는 잘 안 보이고


네이버쇼핑 같은 데에서 파는 건 해외구매대행 가격거품 낀 거나

구매대행 아니고 직접파는 경우엔 대부분이

자기들만 아는 현지의 근본있는 다원에서 공수해온 거

몇그램씩 소분해서 비싼 값에 파는 것 밖에 안 보임.

물론 근본있는 곳에서 가져온 거니까 고품질일 수도 있지만

문제는 어디서 언제 제조된 걸 언제 공수해왔을지, 보관 상태는 괜찮을지 알수가 없다는 거


아님 어디어디 차실 같은 곳에서 공동구매 열리면

그 차실만 믿고 산다거나


동양권 차좀 마셔볼라고 인터넷으로 발품 팔다가 결국엔, 홍보도 좀 하고 한국어 지원도 하는

미국-유럽 브랜드나, 신생 브랜드에서 파는 동양권 차 주문하게 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