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오늘은 중강배 과테로 뜨끈한 라떼 마시려했는데 우유가... ㅠㅠ
그래서 아이스브루잉 달림
대충 어제 유게니오이데스랑 비교짤.
유게니오이데스/에티 에일룸/브라질 옐로버번/엘살 파카마라
언제봐도 졸라크네
중배와 중강배 사이
하리오 01 유리 드리퍼
엘살바도르 산타로사 파카마라 허니 20g (10.13 로스팅, 피어커피로스터스) / 깨 0.4배굵기(리도2 이태리버)/ 물 온도 94도 / 뜸 30초 / 추출시간 2분10초 / 실추출양 149g (약1:7.5, 얼음 포함 약 1:13비율 )
뜸 40ml / 1회차 75ml / 2회차(1분15초) 75ml / 서버에 얼음 114g 투입하여 드립, 110g 녹임
어제 유게니오이데스가 개성이 너무 강했던 나머지,
오늘의 파카마라는 다소 심심하게 느껴짐
좀 어두운 톤의 복숭아잼 같은 새콤달달함, 그리고 바디감 꽤나 탄탄하고, 와이니함.
뜨아로 마시면 좋을듯
배전도도 좀 있는편이라 아이스브루잉에선 오묘하다.
에티워시드중배 같은 초중반 + 콜롬비아게이샤네추럴중배같은 후반.
아.. 그리고 중반이 살짝 자몽같기도...으으으 역시 파카마라는.....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새끼 바퀴벌레부터 미국 바퀴벌레까지 총집합
끼에에에에애엑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그래도 새콤달달한 생두던데 - dc App
배전도가 중배랑 중강배 사이라 그런지 새콤달달하긴 한데 묵직하기도 해요 ㅋㅋ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복숭아향 궁금하네요 물욕 너무 심해짐 ㅠ
복숭아향 제대로 느끼시려면 반코고티티 워시드가 짱인데 흠..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