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이다.
사대주의자들은 알것이다. 블랙 프라이데이의 계절
그러면 미국에서 추수감사절 기념 커피를 출시 한다.
좀 비싸더라도 좋은 커피 잘 나온다. 블랜드나 아니면 게이샤 좀 싸게 내놓던가 이벤트 한다.
그러다 11월이 지나가면 크리스마스 커피를 내놓는다. 이건 유럽쪽
잘 골라서 픽 해라 배송이 지랄맞은 연말이지만
커피는 연말 이벤트가 좋다. 제일 귀찮은 로스터리는 이벤트 커피를 따로 못 만들면 그냥 게이샤를 싸게 팔더라 평소 반값 정도 할인은 기본이다.
근데 마셔보니 추수감사절 기념 싱글이나 블랜드 크리스마스 기념 싱글 블랜드가 더 좋더라
후기 검색해보면 사대주의자 쩔은 새끼가 후기 올린것도 제법 있을꺼다 잘 검색해보구 마셔
일단 오늘 난 10월 마지막 주문 넣었다.
11월 구독 깔고나서 특식파티!.!
헉 - dc App
sey 구독 좀 줄여야 할듯 세이만 먹을거 아니면 ㅎㅎ
세이4봉 반반+카박2봉 했더니 먼가 많아유... 이제는 빠른배송으로 특식 질러서 연말동안 아껴먹어야겠음!.!
12월에 구독은 게이샤 특식 올껄
행사뜨면 한번더 알려줘!
사대주의자 아님면 쳐다보지도 마 개미지옥이야
원두 재고가 너무 많아.. - dc App
주위에 나눠줘..특식은 다신 안와 올려면 일년 기다려야해
ㅋㅋㅋㅋ 사실 꼴리는거 있으면 바로 살듯 - dc App
배송 때문에 오히려 기피하는 편. 구독만 간신히 유지....
배대지 통해서 해야해.. 직접 느린 배송으로 보내주는 곳은 피하길 바래 한달뒤에 올것이야
경험상 크리스마스커피는 그냥 일반랏에 이름만 크리스마스 붙인거였음
그런 집들은 양아치임 잘 골라야해 그정도는 사대주의자들이 알아서 필터링 해야지
들보 등등인데.... 뭐 가격도 일반랏이랑 똑같으니까... 양아치까진 아니고
들보는 내 경험상 다르다. 온두라스 커피 그거 자세히 보면 크리스마스 랏은 재배고도가 다르다. 재배고도가 다르면 맛도 다르고 가격도 다르다 들보는 매년 먹었는데 매번 크리스마스 커피 준비 하고 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