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이다. 


사대주의자들은 알것이다. 블랙 프라이데이의 계절 


그러면 미국에서 추수감사절 기념 커피를 출시 한다.


좀 비싸더라도 좋은 커피 잘 나온다. 블랜드나 아니면 게이샤 좀 싸게 내놓던가 이벤트 한다. 


그러다 11월이 지나가면 크리스마스 커피를 내놓는다. 이건 유럽쪽


잘 골라서 픽 해라 배송이 지랄맞은 연말이지만


커피는 연말 이벤트가 좋다. 제일 귀찮은 로스터리는 이벤트 커피를 따로 못 만들면 그냥 게이샤를 싸게 팔더라 평소 반값 정도 할인은 기본이다. 


근데 마셔보니 추수감사절 기념 싱글이나 블랜드 크리스마스 기념 싱글 블랜드가 더 좋더라 


후기 검색해보면 사대주의자 쩔은 새끼가 후기 올린것도 제법 있을꺼다 잘 검색해보구 마셔 


일단 오늘 난 10월 마지막 주문 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