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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미분 때문에 굵게 분쇄하고

미분 컨테이너도 사용했는데,


메져 ZM 오너가 되고나니깐 품위유지 할려고 스스로 노력할려고한다. 


방금도 집에 원두 버려져있길래 메져에 갈고왔다.

니체때는 드립은 커녕 에쏘나 짰는데 이제는 드립할때도 마음대로 내린다.

아무리 기분 좆같은 일이 생겨도

드립하면서 혼자 나는 누구?


"메져 ZM 오너"


하면서 웃으니깐 기분도 좋아지네


이래서 그라인더가 사람을 만든다는말이 나온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