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 우렁차네 소리만 들으면 브레빌 820 vs 세테270 고민했던거 싹사라짐
820이 870 내장그라인더랑 동급으로 알고있는데 확실히 고것보다는 시원시원 후류루루룩 잘나오긴해요..
820 vs 270 비교영상 봤는데 확실히 뭉침 없이 나오긴 하더군용
제목보고 인지부조화 올 뻔;
엔코 쓰던 시절의 기억이 떠오른다
어디서 건설현장 그라인더로 쇠파이프 자르는 소리 녹음하시고 속이려 하십니까.
워후 ㅋㅋㅋ
저거 몇십만원짜리 아님? 소리 왜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니체 사야지 ㅋㅋㅋ 이건 너무하네 진짜
와 .. 우렁차네 소리만 들으면 브레빌 820 vs 세테270 고민했던거 싹사라짐
820이 870 내장그라인더랑 동급으로 알고있는데 확실히 고것보다는 시원시원 후류루루룩 잘나오긴해요..
820 vs 270 비교영상 봤는데 확실히 뭉침 없이 나오긴 하더군용
제목보고 인지부조화 올 뻔;
엔코 쓰던 시절의 기억이 떠오른다
어디서 건설현장 그라인더로 쇠파이프 자르는 소리 녹음하시고 속이려 하십니까.
워후 ㅋㅋㅋ
저거 몇십만원짜리 아님? 소리 왜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니체 사야지 ㅋㅋㅋ 이건 너무하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