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로 50~100g을 이용해서 갈갈하는 과정을 2~3번 반복하라 하셨지만 30g 이용해서 한번만 했습니다.
프프 분쇄도로 한번 갈고, 그걸 다시 핸드드립 분쇄도로 한번 더 갈았습니다.
갈고 난다음 분해를 해서 튀밥미분을 청소해야되는데요. 이건 쫌 빡셉니다. 사실 뭔가를 갈아서 청소하는건 이번이 첨이였는데요. 그냥 갈고 툭툭 털면
간단히 끝나는 작업인 줄 알았습니다. 근데 갈고나면 튀밥미분이 엄청 붙어있어요. 이걸 청소솔이랑 붓을 이용해서 털어댔는데 그냥 원두미분 청소하는거랑
다를바없었습니다. 그냥 원래하던 청소 + 뭔가를 추가로 갈아줬다 그런 느낌?
청소후 한잔 내려봤는데, 깔끔해진 느낌은 납니다. 근데 쌀,옥수수그릿츠,전문용품 등 다른걸 이용해본적이 없기때문에 뭐라 비교대상은 없네요..
고생추
후기추
전문 제품인 그라인즈로 갈아도 미분부터 먼지 엄청 붙어서 따로 다 청소해줘야 함 집에서 쓰던 버 정도로는 별 티도 안 날 거고 업장용으로 생각하는 게 편함
커피기름같은걸 닦아준다는거에서 의의를 찾아야하는걸까요? 모든 클리너가 그런것같긴 하드라구요.
굳. 2주간격으로 해주고 정전기 줄이고싶으면 스텐컵으로 원두 갈때랑 동일한 루틴 활용 추천 2차갈갈이 없이 프프굵기에서 대량갈갈만 해도 완전 깨끗하진 않지만 관리 안하는것보다 훨씬 괜찮은데 블로워 팡팡 하고싶지 않으면 2차갈갈이 건너뛰는것도 방법
스티로폴 찌끄레기 처럼 엄청 날리고 붙어 댕기진 않나?
ㄴ 그것만 아니면 괜춘할듯 한데?
청소기로 빨아들이면 편하실듯
쌀튀밥 콘그릿츠 미분이 양반인게 이거지 ㅇㅇ 커피미분은 유분때문에 청소기 들이밀어도 꿈떡도 안함 ㅋㅋ
그라인즈를 쓰는 방법에서도 유사함. 그라인즈 갈아내고 사용하는 원두로 1~2회 갈갈하면서 잔여물 처리해주는게 매뉴얼. 지극히 정상임. - dc App
굵은 분쇄도로 돌리면 많이 털리지 않나요? 튀밥은 안해보고 압맥 사용했었는데, 고운분쇄도로 살짝 돌리고 30이상 굵은 분쇄도로 돌리면 거의 털어져 나가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