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로 50~100g을 이용해서 갈갈하는 과정을 2~3번 반복하라 하셨지만  30g 이용해서 한번만 했습니다.


프프 분쇄도로 한번 갈고, 그걸 다시 핸드드립 분쇄도로 한번 더 갈았습니다. 


갈고 난다음 분해를 해서 튀밥미분을 청소해야되는데요. 이건 쫌 빡셉니다. 사실 뭔가를 갈아서 청소하는건 이번이 첨이였는데요. 그냥 갈고 툭툭 털면


간단히 끝나는 작업인 줄 알았습니다. 근데 갈고나면 튀밥미분이 엄청 붙어있어요. 이걸 청소솔이랑 붓을 이용해서 털어댔는데 그냥 원두미분 청소하는거랑


다를바없었습니다. 그냥 원래하던 청소 + 뭔가를 추가로 갈아줬다 그런 느낌?


청소후 한잔 내려봤는데, 깔끔해진 느낌은 납니다. 근데 쌀,옥수수그릿츠,전문용품 등 다른걸 이용해본적이 없기때문에 뭐라 비교대상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