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가 도착합니다.
사은품으로 나름 괜찮아보이는 청소용 솔이 같이 왔습니다.
첫 코니컬버 그라인더라 그런지 박스에서부터 강조를 많이 하는 모습 즉, 유료 베타테스터
하나씩 꺼내봅니다.
본체, 호퍼 및 뚜껑, 원두받이, 설명서
코니컬 버의 모습이 보입니다.
하부날 확대샷
흔하디 흔한 코니컬버의 모습입니다.
상부날 확대샷
날이 깨끗하지 않습니다. 이래서 상부날을 세제로 닦으라는 건가...
상부날 뒤집은샷
역시 깨끗하지 않습니다.
분쇄도 및 잔수 다이얼
분쇄도는 설명된대로 정확히 13단계까지 조절되고, 잔수 다이얼은 2~12잔으로 되어 있으나 11단계 다이얼이 아닌 훨씬 세밀한 다이얼입니다.
물론 저는 한 번 마실 때마다 쓸 만큼만 계량해서 넣을 거기 때문에 이 기능은 쓸 일이 없습니다.
분쇄도 다이얼을 세밀하게 해줬으면 좋았을텐데 기술력이 부족한 건지...
원두받이 및 호퍼
호퍼 중앙에 있는 저 고무뚜껑을 떼서 원두받이 뚜껑으로 쓸 수 있습니다. 호퍼는 저걸 떼도 따로 구멍이 또 있지 않습니다.
역시 한 번 마실 만큼만 분쇄할 저한텐 필요 없는 기능입니다.
고무뚜껑을 원두받이에 체결하고 호퍼 뚜껑을 뒤집은 모습입니다.
사은품으로 줬던 괜찮아보이는 솔과 다르게 아주 조악한 솔이 껴져 있습니다.
호퍼 내부
전체샷
빨리 쓴맛을 봐야하는데 아직 콘그릿츠와 청소용 원두가 도착하지 않았습니다
리뷰추
근데 버 왜 저렇게 꼬질꼬질하지
그러게요 원두 갈았던 흔적은 없는데 그냥 공장에서 대충 마감한거 아닐지
잔량이 엄청날거 같은 구조인디 - dc App
툭툭 치면 나올것 같긴한데 저도 저 날 밑에 플라스틱 프레임쪽에 잔뜩 끼는 상상을...
손으로 만지면 시커먼 먼지 나올거같이 생겼네
5252 기다리고 있었다구
리뷰추~ 가성비추~*
이거 궁금했는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