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마시면서 봤음
어떻게 보면 누구나가 궁금해 했던 부분이지만
바리스타라는 전문적인 업으로 삼는 사람이 리뷰해 주지 못했던
그런 영역-바로 입문기들-을 잘 캐치해서 바로바로 쓰는거보니 유튜버 재능은 있는거 같음
어그로도 잘 끌고
사실 바리스타들이 굳이 그런걸 리뷰할 필요는 없겠지만
..그렇게 생각하면 굳이 유튜브할 필요도 없거든
차마시면서 봤음
어떻게 보면 누구나가 궁금해 했던 부분이지만
바리스타라는 전문적인 업으로 삼는 사람이 리뷰해 주지 못했던
그런 영역-바로 입문기들-을 잘 캐치해서 바로바로 쓰는거보니 유튜버 재능은 있는거 같음
어그로도 잘 끌고
사실 바리스타들이 굳이 그런걸 리뷰할 필요는 없겠지만
..그렇게 생각하면 굳이 유튜브할 필요도 없거든
맞어 유튜브는 어그로임 사실 진지하게 고민하는 사람들은 신중하게 고르고 신중하게 돈 씀 대신 판단도 자신이 해야 하기 때문에 숫자가 적음 저렇게 대신 판단해주는 거 사람들은 은근히 편해 하고 그냥 기대게 됨 어차피 모두가 맛이라든가 분쇄도라든가 등등의 구분 디테일하게 하는 것도 아니고 돈도 적당히 있으면 노상관
이런저런 생각이나 판단까지 대신 해 주는 무례하고 확신에 찬 스타일의 말투 겉으로는 욕해도 걍 맡기는 경우가 많음 인기도 많고 그 효과가 극단적으로 드러나는 게 유튭이고 그러니까 이상한 애들도 돈 벌고 살지
그 확신에 찬 태도가 인상깊지. 난 불쾌하지만
영원히 볼 일 없겠지만 쨌든 어그로 잘 끄는 거 보니 장사는 잘 할듯
요즘은 인터넷 매체빨도 잘 받으니까..
원두 파는거 너무 비싼거 같음. 얼마나 잘하는지 마셔보고 싶은데
솔직히 말해서 보나마나 뻔함 자기 브랜드 만들어서 굿즈라든가 팔 생각에 가득할 가능성 99% 아 선생님 이거슨 고양이가 쓴 댓글입니다
거기서 더 나아가면 창업 컨설팅 상담 등등으로 회당 적어도 기백씩은 ...읍읍!
고건 평생 안 마셔볼거 같아서..음..
이 가격이면 그냥 검증된 믕스터리 먹겠음..ㅋㅋ
A: 스.. 『스테이터스 오픈』. 이런.. 걸 말하는 건가? <족장의 통솔력> 이라니, 무슨 능력이지?
부산이라 유튜브 하기도 전에 가서 마셔본적있는데 괜찮았어
나중에 한 번 기회되면 마셔보긴 해야징 ㅋㅋ
저도 가서 마셔보니 정말 자기 원두 이해나 드립 자체는 잘 하는 느낌이엇습니다.. 해서 좋게보고 있었고요.. 유튜버로서의 성공은 몰라도 개인으로선 실망입니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