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스가 비싼줄 알았던 순도 100퍼센트 문과
분해
청소
뽀득뽀득
뽀득뽀득2
편-안. 상부에 가루 들어가서 기기기기긱 거리던 것도 사라지고 훨씬 부드럽게 돌아갑니다.
진작 청소할걸~
청소한 김에 타셋 비르투칸과 부투
짐마 친구들이라 꽤 비슷한 크기?
왠지 청소하고나니까 브루잉버가 더 잘 도는 느낌~?
맛있읍니다... 레몬과 포도 산미의 적절한 조화와 함께 나 내추럴이오 하는 좋은 베리 향기가 풍부합니다.
그리고 타셋댁 내추럴은 중간에 텅빈 느낌이나 종이같은 불쾌한 맛도 없어서, (그라인더는 고통스럽지만) 언제나 든든하고 편하게 마실 수 있읍니다.
대신 아직 디게싱이 한참 멀었는지 후미에 포도잎 씹는 것 같은 쌉싸래함이 조금 있읍니다. 혹은 간만에 원푸어로 1:45 까지 쪼르르르 해서 변화가 생겼나?
암튼 청소는 귀찮았지만 보람찼고 커피는 조금만 더 존버하면 될 것 같네요.
모두 행커~
상부 클릭 청소 그냥 구리스 묻히고 쑤신거에요?
네 리얼 귀찮아서 닦고쑤셨어요. 위생에 둔감한 사람입니다
사실 저도 이걸 어떻게 청소해야하나 난감했는데... 저도 님따라해보려구요ㅋㅋㅋ
어이어이 이 앞은「지옥」이다... 사실은 저도 잘 모르고 그냥 구리스 경화되면 검은딱지 앉는다길래 거기만 새걸로 슥삭슥삭했어요!
청소추~ 행커행커!
바닥에 가루날려서 등짝맞음!
뽀득뽀득추..!!!
구리구리구리스~
ㅋㅋㅋㅋㅋㅋ 저도봤수다! 저는 abs라 이런거라도 있어야 좀 손맛이 살 것 같아서 남겨놨어용
탐모 C1 내부가 상대적으로 간단한 거였구나... 쪼매 복잡해 보이네용?
분쇄도 조절노브가 상단에 있어서 그런 거고... 대신 하단 버 부분은 엄청 심플하죠.
키누가 핸드밀 중에서 젤 심플할걸용 ㅋㅋㅋ 위에 나사 세개 있는거만 끼우면 밑에는 아무것도 없어용! 대신 링버를 정렬하는게 불가능...
행커~
맛커~
아아 청소 귀찮아
ㄹㅇㅋㅋ 그래도 연말대청소라 생각하시져
근데 원두 가루나 채프랑 만날 수 있는 공간에 구리스 바르면 거기에 엄청 달라 붙지 않나? - dc App
한두알씩 낄때마다 그라인더를 뒤집고 털어서 더 심했던거같아요... 뒤집지말고 그냥 갈고 붓으로 털어주면 위쪽에 가루 낄 일이 없더라구용
키누 피닉스 기본 버는 성향이 얻케 되나요? 브루잉? 에쏘? 둘다 가능한? - dc App
키누는 라인업 상관없이 버는 같아요! 원두받이-축지지대-기둥소재만 달라져용~
저는 브루잉버 따로 사서 양쪽버 다있읍니다
피닉스 지지대가 플라스틱이라던데 (기둥소재는 뭔가요?) 그게 좀 걸리거든요. 그 윗급으로 갈지 고민입니다. 원두통은 상관없는데요. - dc App
지지대는 abs 라고 적혀있는데 지금까지 사용하는데 별 이상 없어요 ㅋㅋㅋ 코만 플라스틱보다 단단할 것 같아요
궁금증 해소 됬어요. 늦은밤 감사하무니다. + - dc App
만약 키누살거라면 한번에 클래식 사는게 덜 아쉽긴 해여 ㅋㅋㅋ 기능보다는 갬성이 너무 부족함... 저는 쓰다보니 익숙해져서 이것만 쓰비만여
네. 전반적으로 이것저것 따져보니 클래식이 낫더라고요. ㅎ 다만 모쏠님이 피닉스 잘 쓰고 계신다하셔서요. 갬성보다는 성능이 먼저라 생각합니다요. + - dc App
구리스 발라주는 주기가 어떻게 되나여?
딱히 주기를 정해놓진 않았고 쇠구슬에서 소리나면 청소할겸 발라줘요~ 워낙 구조가 단순해서 구리스 안한다고 고장날 일도 없는 것 같아서요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