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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 아리차 예가체프 워시드 G1입니다.

저어는 커핑에 대해 교육받지도 않은 아무것도 모르는 커린이 이므로 인터넷에서 검색해 대충 구색을 맞췄읍니다.

분쇄도는 코만단테 24클릭, 물 온도는 붓기 전 98도, 원두 양은 18.1g, 밥그릇에 들어간 물은 300g, 맨 오른쪽 4번 그릇만 330g

바보같이 밥그릇에 들어갈 물 양 잴때 커피 양은 생각을 못하고 330g까지 물이 들어갈거라 생각하고 시작했더니 300g 부으니 넘칠려고 해서 멈췄습니다. 과거의 저는 ㄹㅇ 빡대가리인 듯 합니다.

맨 오른쪽 그릇만 같은게 아니라 붓다가 실수로 30g 더 넣었읍니다.

1번 컵은 분쇄향에서 베리류, 건과일, 곡물 느낌

2 ~ 4번 컵에서는 해산물느낌. GSC에서 페루 COE 커핑할 때 14위가 분쇄향에서 해산물 느낌 오징어 문어 이런 게 있었는데 그런 느낌이 났습니다.

거품 빼면서 맡는 건 밥그릇 서로 띄워놓는 걸 까먹어서 못 맡았습니다.

초반에 마실 때

1번 컵

건자두 카카오닙스 땅콩

2번 컵

견과류 군밤 브라운 톤의 여러가지

3번 컵

베리류, 견과류, 우유같이 부드러움, 입안에 머금을 때 단 맛

4번 컵

장미, 이거 하나로 끝.

뭐지? 하면서 생각해봤는데 맛보면서 장미 생각이 좀 나더라고요. 신기해서 제일 많이 마심

4번 컵이 제일 좋았고, 3번 컵이 2등

1번 컵이 3등 2번 컵이 4등

4번 딱 대 넌 내일 아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