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봄 문산포종 두등장 입니다.
청향형 차가 가져야할 기본을 잘 갖추고 있는차입니다.
두등장치고 가격도 저렴하지만 품질은 높습니다.
몇몇 차관의 어설픈 청향차를 마시면서 기준에대해 고민하는것보다 공식대회에서 상받은 이런 차를 레퍼런스로 삼고 청향형에 대한 감을잡고 차를 마시는게 차생활에 더 큰 도움이 될 것 이라고 생각해봅니다.
차는 구입할때 검색하거나 발품 팔아서 가장 싸게 파는곳에서 사시면 됩니다.
대만 공식대회차는 고유넘버 출품 차농에 대한 코드번호 출품수량이 정해져 있어서 식별이 가능하므로 가급적이면 소분차를 사지 마시고 틴케이스로 사시는게 좋습니다.
소분된것을 사실때에는 항상 같은 차농에 출품하지 않은 차를 해당차의 소분판매에 끼워넣기로 파는 행위가 있을수도 있다는걸 경계해야 합니다.
시음한 차와 차맛이 다른건 내입이나 손이 아니고 다른곳에 원인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소아잔에 한잔 올립니다.
시음과 다른 이유가 내가 아닐수도 있다니 기분좋네요
넵 문제를 자신에게서만 찾으려고 하지 마세요~^^
좋은잔 많으시네 ㄷㄷ
감사합니다~ㄷ
선생님 이런 차는 소위 짭같은데 없는건가요? 혹시 어디서 구매하셨는지요? 일단 19년도 자료 보니 대략적으로 100그램에 4만원돈인거 같아 욕심이 납니다.. 차욕심은 부리면 안되는데 ㅜㅜ
저 틴케이스 보이시죠 저틴케이스랑 같은데 든걸 사시면 됩니다. 그럼 가장 공신력 있는 대회의 1등급 차를 구입하시는겁니다. 한틴은 150그람이고 2개가 한박스 300그람입니다. 100그람 4만원은 듣보잡 대회 차로 의심됩니다. 150그람으로 환산하면 이차가 6만원이라는 이야기인데 현지가보다 싸게 판다는게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대만 비새차는 공식대회냐
대만 비새차를 구입하실때에는 어느대회인가 지역의 공식대회차인가 동네 잔치 차인가를 먼저 확인하셔야 합니다. 가장 쉽게 확인 가능한건 공식대회 미개봉 틴케이스를 구입하는 것입니다. 전 소분된 비새차는 아예 건들지 않습니다.
공식대회 두등장이었고 현지에서 사면 할인을 좀 해줍니다 300g에 11만원 정도에 구매했네요
공식대회도 몇개가 있는데 올해가 좀 올랐다고 해도 핑린이고 당해차면 정말싸게 구하셨네요~ 축하드립니다.
말린 시금치같군요
우린뒤에 살짝 양념해서 먹으면 맛있습니다. 전 라면에 넣어서도 먹습니다.
멋지네용 시간 나시면 또 글 올려주세요 - dc App
혹시 소분해서 판매하실 생각은 없으신가요? 관심은 있는데 내공도 없고 인맥도 없네요
죄송합니다. 제가 즐기기 위해서 산거라서 판매를 하지 않습니다. 저 틴케이스 똑같은게 가장 대표적인거라서 검색해보시고 소분말고 겨울차로 구입하시면 됩니다.
멋진 차입니다. 구매대행으로 구매하셨나요? 아니면 다원을 통해..?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주변에 여행가는 분도 없어서 업자에게 구입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