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평상시 무심코 수없이 지나치지만 집 선반을 보면 발렌타인이나 조니워커 로얄살루트가 한두병 이상은 놓여있는 것 처럼
차음갤 사람들 집 진열장이나 선반, 장롱, 구석에 다들 건이나 통으로 포장된 보이차가 한두통 정도는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배란다 바닥에는 어제 로스팅하고 미쳐 줍지못한 생두들이 밟히고 거실 진공포장기 앞에 가득 쌓여있는 원두들 상상만해도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각설하고 보이차 죽(대나무) 포장 언박싱 보시고 가시죠
1.집에 널부러져 있는 보이차들
2.이무정산 한놈 간택
3.늠름한 옆모습
4.죽피를 벗기고
5.속살 확인
6.학살 완료
7.부산물처리
내제된 잔인성을 확인하는 무서운 순간이었습니다.
차음갤 사람들 집 진열장이나 선반, 장롱, 구석에 다들 건이나 통으로 포장된 보이차가 한두통 정도는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배란다 바닥에는 어제 로스팅하고 미쳐 줍지못한 생두들이 밟히고 거실 진공포장기 앞에 가득 쌓여있는 원두들 상상만해도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각설하고 보이차 죽(대나무) 포장 언박싱 보시고 가시죠
1.집에 널부러져 있는 보이차들
2.이무정산 한놈 간택
3.늠름한 옆모습
4.죽피를 벗기고
5.속살 확인
6.학살 완료
7.부산물처리
내제된 잔인성을 확인하는 무서운 순간이었습니다.
한편을 다 뜯으시네요..
잘보시면 반넘게 남겼습니다~
어머나 세상에 이런 해괴할 데가...! ㅌㅌ
언어유희까지 차잘알이시군요
부우우우우우자다아아아앙
죽통차를 기대하고왔는데 바나나포장이였어 흑
노동력 팔아서 먹고사는 프롤레탈리아입니다. 그러고 보니 죽통차로 오해하실수도 있겠는데요~
저렇게 파킨하고나면 틴케이스에 담아야함? 이런 차는 한번도 안사봐서 모름 찻집에서는 그냥 종이에 싸서 쓰던데 뭔가 좀 볼품없어보임
일부러 종이에 싸는 것이어요... 보이차는 완전밀폐해서 보관하는 차가 아니라서 보통 편 단위는 편박스 + 종이 포장을 많이 합니다. 물론 냄새나 습기는 조심해야 합니다만... 물론 보이차가 아닌 녹백청홍차류는 완전히 밀폐해야 합니다.
한지로도 싸고 과습을먹는 것을 막기위해서 종이로 한번더 포장하곤 합니다. 틴케이스, 식용비닐! 은박봉투어디에라도 냄새를 흡수하지 않는곳에 취향대로 보관하면 됩니다.
판사님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와 와 와 와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