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배전 이상 먹는애들을 커피맛을 모르는사람 취급하고 마치 자신은 커피에대해 깨어난 입맛을 가진양 훈수두고
느껴지는 맛이나 향따윈 중요하지 않고 오직 "어느나라 어느농장의 스페셜티 원두를 먹는다."라는 자부심으로 커피를 즐김
내 방식은 옳고 니 방식은 일단 틀려먹었다는 마음가짐


다 그런건 아니지만 위와같은 상황을 대입해봤을때 90%의 커피꼰대는 약배+스페셜티를 먹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