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만한 분들은 아시는 홍입 3출의 자랑 아스트로가 최근 스마트 스토어 오픈 했읍니다.
7년쯤 다닌 단골이라 소개나 좀 해보려고 올려봅니다.
제가 극한의 에티충이라 가면 맨날 에티만 쳐먹는데, 로스팅 편차가 가끔 있긴 하지만 대체로 맛이 좋습니다. 특히 단맛이 좋음. 콩이 5~6개월 주기로 바뀌는데 에티는 거진 다 워시드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저는 직접 가서 200g으로 사다먹는 편입니다만 500g으로 시키면 가성비도 괜찮습니다.
오픈 기념 드립백 이벤트도 하고 있는데 드립백은 솔직히 커피라기보단 차에 가까운 느낌.(거기 사장님도 차 느낌으로 마시라 하심)
먹을 거 없으시믄 함 사드셔보세요. 개취긴 합니다만 국내 로스터리 중에선 여기가 가장 제 취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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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홍입3출...인싸..
이남자 완전 인싸였네
너무 페스트크롭이던데..
에티 워시드는 사문난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