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쓰던 탐모 c1 이꼴 난 이후로 정이 뚝떨어짐.
버 제거하고 축만 연결해서 굴려봐도 비트타는거 보니 내부 플라스틱 축이 휘었나봐
그때부터 무한 합리화 시작.
- 하루에 커피 한 두잔밖에 못마시는데 그럴 바에 모든 정성을 다한 COE를 마시자. 그러기 위해선 제대로 된거 하나 사서 오래쓰고 싶음
- 그라인더 후보군 코만단테, 펠트, 리도, 1zp jx+, 키누
코만 좋은거야 아는데 홈바에서 광적으로 칭송받는거, 내부축이 플라스틱인거에서 맘에 안들어서 탈락
펠트는 만든이가 지ㅈ대로라 탈락
리도는 휴대자체가 불가능해 보이고
축 정렬 이슈, 뭔가 직관적이지 않은 분쇄도 조절에서 탈락
1zp jx+는 키누마냥 위에서 분쇄도 조절하고 외국 커뮤에서도 성능 인정된거라 참 좋아보였음.
가격도 나름 저렴함.
그런데도 키누 산 이유
이쁨.... 너무 이쁨
현명한 소비 ㅇㅈ
에소+브루잉 둘다 매우 만족스럽게쓰고있고 탄탄하기도하니 맘에 드실꺼임
꽂히면 질러야지
키누 좋지ㅎㅎ
배송오면 베어링 부터 봐야겠음
ㅇㅇ 꼭 확인해 나는 첫 물건이 베어링이 쏙 탈출해서 ??? 였음ㅋ
그래두 잘해결됬으니... 수입사 사장님 대처하는거 보구 살만하다 싶어서 산것도 있음 ㅋㅋ
ㅇㅇ 꽤나 잘해주시니 걱정마ㅋㅋㅋ 같이 즐커믕하자ㅎ...
아 ㅋㅋ 키누가짱이지
스뎅감성은 못참지 ㅋㅋ
합리적 소비추 - dc App
합리적이지 않다 이 앙마놈들아
수동 핸드밀을 50만원짜리를..흠..
카누를 사야되는거 아니냐 ㅋㅋㅋㅋ
kinugrinder.com. 홉페이지에서 가격은 봤어? - dc App
대충 관세하고 초기 불량건 조치 생각하니 그냥 사버렸음
알고싰으면 됐어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