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
장점: 배송걱정 없음. 매달 3백이면 짬처리 당하지 않고 라인업 자주 바껴서 다양하게 맛 볼 수 있음.
단점: 7주가 지나면 맛이 아예 가버림. 아주 깔끔하고 쥬시하지만 가볍다고 싫어 할 수 있음.
오끼리
장점: 세이에 비해 묵직함. 약간 부드럽고 고급스런 느낌 받음. 생각보다 배전도가 높은데 향미기간 오래 감
단점: 배송. 원래부터 데프라는 독일 직구에서 제일 문제였음. 1주~5주 사이 랜덤임. 직구가 몰리는 시기에 구매 비추
커피 콜렉티브
장점: 키에니만 먹어봄. 특유의 달콤함이 있음. 포근한 맛인데 향미도 괜찮음. 오끼리보단 배송 안정적. 원두가 오래 감
단점: 구독은 안해봤는데 짬처리 좀 하는듯?
라카브라
장점: 니카라과 자바만 구독해봄. 내 기준 콜렉이랑 들보 사이 느낌. 원두가 오래 감
단점: 태어나서 이렇게 오래뒀다 먹어야 맛이 안정적인 원두는 첨 봄
들보
장점: 가성비..?인거같긴 한데. 원두가 그래도 오래 감
단점: 짬처리, 풀맛이랑 우디. 향이 부드러워서 인텐스충은 싫어할듯.
하트커피
장점: 국내 세일 때 사면 합리적인 가격같음. 국내 수입처가 매우 친절함. 맛은 무난한거 같음
단점: 용량. 에쏘 추출 제일 어려움
라파보니를 이용해 맘대로 추출해본 결과로는
콜렉 라카브라 세이 오끼리는 나쁘지 않은데 하트는 과소 정~말 잘남.
반박시 애국자
라카브라는 약간 커민맛? 강황맛? 같은 스파이스 향이 강했었음
특유의 느낌이 있는데 스파이스는 잘 모르겠네. 로스터리마다 특유의 느낌이 있긴 함
세이가 가성비 짱임
정리추
라카브라 존버는 이쯤되면 진짜....ㅋㅋㅋ - dc App
월 삼백이면 월급 커피에 다 박아야되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