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로 자르 V2 하나 들였습니다.
브레빌 밤비노 54mm 규격인거 짜증나고 압력바 없는거 짜증나서 패스, 마누스는 예열 오래 걸려서 패스하고 기다리다 결국 자르 샀네여
겁나 무겁네여. 35kg 스펙인거 알고 나갔는데도 체감은 50kg 넘는걸 들어올린 기분...
샷카운트 236에 2020.09 제조, 155 주고 샀습니다. 부속품은 기본 부속품 빼고는 하나도 없는듯.
일단 대충 설치해놓고 샷 뽑아보는데 시작부터 바텀리스 포터필터에서 물총 뿜뿜.
레벨링 툴도 칠침봉도 아직 없어서 일단 대충 샷이 나온다 정도에 만족을 하고 장비를 모아야 할듯요..
스팀 겁나 빵빵하고 예열도 빠릅니다. 상업용 머신 일하면서 몇개 써봤는데 비교해도 나쁘지 않네요.
네.. - dc App
이제 커피 못 만들면 내 손탓이니
장비탓 불가라는 디버프 ㅋㅋㅋㅋ - dc App
뉴... 뉴비...?
온수 쇳가루이슈 여전하냐 - Said the Tin man
애초에 특정 시기 생산분의 일부 개체에서 나온 이슈일 뿐 일반적인 게 아닙니다.
딱 그 씹덕이 샀을때만 그랬다는게 소름이네
아 ㅋㅋ - Said the Tin man
자르사야겠네 ㄹㅇ - Said the Tin man
음청싸게샀넹
상업용이니까 상업용같은 무게와 성능 ㅋㅋㅋㅋㅋㅋ!! 종결추!
엄청 싸게 괜찮게 샀네ㅋㅋㅋ
무거울수록 좋은법
와 렬루 추카
자르면 난 솔직히 기추욕심 안날듯 - dc App
자르2 온수 이슈는 솔직히 쓰는 입장에선 엥? 없는데 싶... 누가 그 이슈를 일부러 키운 느낌입니다 ㅎㅎ 이바닥 음청 좁은거 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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