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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팅 8일차 루무다모를 까봤음.
원래 처음 먹어보는 원두는 무조건 96도 물로 코만 26클리크 해서 센터푸어로 내리는데 오늘은 과소날까봐 24클리크로 했음.
근데 ㅋㅋ
물 온도 96도로 할랬는데 깜빡하고 100도로 부어서 갤주레시피로 변경함ㅋㅋ;;

맛평가를 하자면
첫맛에 초콜레티한 쓴맛이 올라와서 좀 당황함. 에티에서 그것도 COE에서 쓴맛부터 올라온다고? 했음.. 디개싱도 덜됐는데 100도로 들이부어서 그런것같음ㅠㅠ
근데 그 이후에 리치와 복숭아 어디쯤의 부드러운 산미가 나옴. 에스메랄다 먹을때의 그런느낌임. 꽤 괜찮음.
향이 진짜 신기한데
앵무새설탕 탄 에쏘의 향이 남. 당밀이라 그러나 이걸?
내가 먹어본 커피중 가장 설탕향이 강하고 달달한 커피였음.
대략 정리하자면 살짝 초콜레티한 에스메랄다 게이샤에 앵무새설탕을 타먹는 느낌?

다음주엔 꼭 96도로 해서 내려먹어봐야지.. 추출 밸런스 맞추면 개맛있을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