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 강화 결심!
한다면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코만단테 보면서 전완근 단련에 매진하겠읍니다.
아직 좀 가스가 많긴한데 그래도 뭐
다른 분들 말처럼 생각보단 괜찮네요.
강배전 원두에서 나는 그 찝찌름한 군내도 과하지 않을
정도로만 있고 에스프레소 베리에이션이나
달달이랑 먹을 때 쌉싸름한 아메리카노를 곁들이고 싶다면
적당합니다.
가격대비 괜찮냐라고 물으면 음...
솔직히 리브레나 모모스 다크 블렌딩들이 어느 순간
제가 원하는 방향과 멀어져서 다크 로스트 커피는 정말
별미로만 사 마시고 있거든요.
그래서 가끔 먹는 커피이기에 저는 그렇게
비싸다곤 느껴지진 않는데 데일리로 마신다고 생각하면
맛도 가격도 과하다 느낄듯.
커머셜 잘 볶는 집 찾으면 저렴하지만 대충 비슷하지
않을까란 생각도 드네요.
다만 그것도 여러 번 시행착오가 필요하니 그 비용
지불했다 생각하면 그냥저냥? ㅎㅎ
생각해보니 굳이 그럴꺼면 대안이 많긴하네요. ㅋㅋㅋㅋ
제일 불만인건 맛 보다 패키징.
모모스가 패키징으로 욕 먹을 때도 이러진 않았는데
라벨은 둘째치고 택배로 보내는데 밀봉도 안 하고
틴타이를 접어서 보내는건 좀...
강배전에 아로마 밸브 없는 봉투라
이해는 가지만 가격도 꽤 나가는 원두를 팔면서
봉투 가격 차이 나봐야 얼마나 한다고; 신경 써줬으면 ;;;
옛날 커피샵들처럼 갱지봉투는 아닌게 다행이라 해야하나
하지만 봉투 재질도 최근 받아 본 커피 중에 가장
불안해보이는 재질입니다.
이미 구겨짐이 심한게 찢겨서 구멍날까 걱정되서
다른 통에 옮겼네요
이건 다른 아조씨 유튜브보다가 맛있어보이길래
따라 만들어봤어요.
우유 125 휘핑크림 25 헤이즐넛시럽 15
에스프레소는 25g
타케시 게이샤 뜯어서 매일 마시는 중인데 맛있네요.
좋아하는 향만 쏙쏙 나는게 취향저격!
남은 한 봉지는 뜯자마자 소분해서
진공포장 해둬야 하려나. ㄷㄷ
어제 먹은 이브 음식
와인 치킨스테이크 그리고 디저트
소테른은 너무 달아서 하프보틀도 다 못 먹고 냉장고로;;;
타케시 향은 향수로 만들어야 함
홀빈부터 웻 아로마까지 내리는 도중에도 어떤 커피기 나올까 기분이 좋았어요. ㅎㅎ
ㄹㅇ 추출향부터가 미쳤어 - dc App
추출향에 관한 기억은 타케시를 제외하면 엘파라이소... 향은 정말 신기했었는데
봉투 재질 호두과자 봉지같은데 ㅋㅋㅋㅋ 저 재질이면 굳이 밀봉 안해도 원두가 들숨 날숨 오지게쉴듯
매장에서 가져온 것도 아니고 택배로 받는건데 패키징에 좀 더 신경 써줬으면 하는 생각은 드네요. 봉투가 이쁘고 안 이쁘고 그런 문제가 아니라 이거 커피가 괜찮을까 싶은 불안이 ㄷㄷ
우왕 이기갈 지공다스도 맛나던데 에르미타쥐는 얼마나 맛있을까 ㅜㅜ
2003년 빈티지라 빈티지점수 자체는 낮지만 타닌이 잘 녹아서 텍스쳐가 아주 좋았습니다. 향도 풀려서 편하게 다가왔구요.
저가라인도 걸리는거 하나없이 부드럽게 잘 넘어 가더라고요 안주 곁들일 필요가 없을 정도로. 편하게 마시기 엄청 좋은 와인같아요
코만에쏘 니체에쏘 비슷하던가요?
손모가지 강화가 끝나지 않아서 드립용으로만 사용 중입니다. ㄷㄷ 코만단테 산 이유가 다른데 가서 커피 내릴 때 그라인더 없는 상황이 아쉽더라구요.
그럼 중강배 선호하면 플랫 코니컬 어떤쪽이 더 좋을까요?
쫀득한 에스프레소를 원하신다면 플랫버로 추출한 쪽을(어렵더라도) 더 만족하실것 같습니다.
아재 돈좀 많구나.. 후지로얄이 비싼게 아니지만 후지로얄을 쓴다는건..이미 최소 4,5 년 전에 사서 썼다는거고 집에 저렇게 세팅하고 와인잔 얼마 하지 않지만 저렇게 세팅해서 스테이크에 와인에 그리고 티비 까지.. 어느정도 마음이 여유가 있으니깐 가능한 세팅이네
후지로열은 아니고 페이마 207예요. ㅜㅜ 후지로열 r300도 써보고 싶긴한데 저 거대한 쇳덩이 처분도 힘들고 ㄷㄷ 그리고 이게 코니컬버로 분쇄한 다른 느낌을 줘서 사용 빈도가 적진 않아요. 그러고보니 구매한지 오래되긴 했네요. 신형 크러쉬드 버로 버 교체도 했으니. 다른 그라인더들은 쓰다가 기추하면 커피 입문하는 지인에게 줬는데 이건 선물할 크기가 아니라 오래 남긴걸지도??? ㅋㅋㅋㅋ
리델 레드타이 버건디 16만원짜린데 와인잔이 저 정도면 비싼급아닌가 ㅡㅡ.. 7만원짜리 잘토도 비싸다고 큰맘 먹고 사는데
가뜩이나 코만 안좋아하는데 저 스티커 보이니 저게 내 눈앞에 있다면 함마로 찍어버릴듯 하다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ㅎㄷㄷㄷㄷ 홈바+대장 콜라보 ㅋㅋㅋㅋㅋ
앞부분만 보고 뒤로가기 하려 했는데 끝까지 안읽었으면 인생절반손해볼뻔~.~ 치킨스테이크도 어서빨리 구워주세요 ; . ;
그리구 바리오는 끝까지 내리는 이유가 있나용?.? 지금 영점이 2-j 인데 e~g 까지 영점 올리고 싶어서 고민중이에오옹
저거요? 저는 BG버 드립용으로만 쓰고 있는데 지금은 타케시 내리는 중이라 분쇄도 굵게 써요.
원래는 오른쪽 큰 다이얼을 아래서 한두칸 올려놓고 쓰는데 사진 보니까 왜 내려갔죠? 어 ㅋㅋㅋ 청소하다가 다 내려놓고 깜빡한건가.
코만에 ㅇㅂㄷㅈ 도랏ㄷㄷㄷ 엔코파파 고도까기잉거싱가...
아브리스타클럽 아니 홈바대장 인거신데요. ㅋㅋㅋ
호구쉑들 빨아먹는데 원두 신선도 1주라고 하고 또 사라고 하는 거 아닐까여? 그나저나 비위도 좋으심 ㅋㅋ
ㅜㅠ 스티커는 살짝 붙였다가 얼른 뗀 ㅋㅋㅋ
그래서 일베등장 혐주의가 뭐냐고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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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ㅇㅣㄹ베등장 혐주의가 뭐냐고 - dc App
그래서 1베등장 혐주의가 뭐냐고 - dc App
다 보고 나니 케이크랑 치킨스테이크만 기억에 남는 기적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