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커피가 다 떨어져가서 메인원두 센터랑 가끔 먹을 티티랩꺼 시켜씀.
사실 플로우리스트라는게 재밌어보여서 시킴..ㅋㅋ
곡추천보면 엄청 대중적인 가수에서 시작해서 클래식으로 가는데 난 갠적으로 4개 다 클래식이었으면 좋겠다 생각했지만 (곡정보를 시키고 나서 알았음) 어쨋든 신선하니까..뭐...
센터 벤사 모레아는 노트가 맘에 들어서 삼. 정확히는 예전에 테라로사 가서 파나마 호세 게이샤를 먹었을때 기억때매 삼. 그때 피치캔디 노트뜨고 진짜 신기했었는데..
사실 플로우리스트라는게 재밌어보여서 시킴..ㅋㅋ
곡추천보면 엄청 대중적인 가수에서 시작해서 클래식으로 가는데 난 갠적으로 4개 다 클래식이었으면 좋겠다 생각했지만 (곡정보를 시키고 나서 알았음) 어쨋든 신선하니까..뭐...
센터 벤사 모레아는 노트가 맘에 들어서 삼. 정확히는 예전에 테라로사 가서 파나마 호세 게이샤를 먹었을때 기억때매 삼. 그때 피치캔디 노트뜨고 진짜 신기했었는데..
컨샙너무머쬬...
ㅇㅈㅇㅈ 안살수가 없는 컨셉이어씀. 한번쯤 들어봤을만한 대중적인 음악에서 시작해서 클래식으로 가는게 커머셜에서 시작해서 옥션랏으로 가는 커창의 모습을 보는듯함.
모레아 레몬 뜨는 애였나 - dc App
오오 아이덴티티에서도 윈터블랜드 나오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