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잎이 온전한 형태라 왠지 2탕 해먹어도 될것 같아 해봤는데 수색이 아직까지 짱짱하다 순하고 부드럽고 꽃향기도 나는 것 같음 여리여리하면서 깊다 한모금 입에 머금으면 진짜 입안부터 부드러워져서 기분이 은은해짐 눈부신 발광 뱃털
새해복 마니받아요 - dc App
라솔님도 새해 코로나 없이 무탈하게 건강 차믕하시길여
봄은 고양이로소이다
이 추운 겨울에 혼자 봄온것 같이 생긴 룩의 고양이
백차 빳따죠! 붱이 넘무 믕믕한 것이굼...
백차 너무 맛있어 예전에도 맛있었는데 이건 찻잎이 더 좋은지 내가 직접 우려낸거라 그런지 진짜 맛있는...
누가 백차보고 나무 껍질 우린 맛이랬냐! 맛있는데...ㅂㄷㅂㄷㅂㄷ 약간 밍밍하고 재미없는 차라고 고정관념이 있긴 한데 백호은침처럼 화려한 것도 있단 말예요....ㅠㅠ
순하고 부담도 없고 위에도 자극 덜한 것 같은데 이 맛있는 차를... 부담없어서 수시로 마셔도 좋을듯
히히히 백차 많이시켰는데 다행이다
입맛은 사람마다 다르니 아직 안심하긴 일러! 그리고 찻잎을 어디서 구했는지도 달라서.. 하지만 성공하길 빔
몇번 먹어봤는데 맛있어서 품품향이랑 복익당서 시켜쓰
나중에 후기 낭낭히 부탁합니다
혹시 먹은 수미는 묵힌수미? 햇수미?
나도 알고 싶다 나눔받아서 출처를 모름ㅜㅜ
나도 배털 만지고 시포...부럽다
오늘도 뱃털미묘 붱이입니다ㅋㅋ
뵝이. 집사 해피뉴이어!
새해복 많이 받으십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