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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못된건 제 빡대가리 였구연.


오늘 드디어 정산당에서 택배와서 차 마실 생각으로 싱글벙글 했는데, 온게 티 샘플러...


내가 주문한건 원정 일급 정산소종.


화나서 고객센터에 메신저로 따짐. (그나마 욕설 안쓰고 정중하게 쓴게 다행)


그랬더니 고객센터 왈


'아, 그거 우리가 보내준 무료 샘플임. 한번 맛보라고 준 선물이야. 이건 DHL로 보냈는데 이게 먼저 왔네. 니꺼 스탠다드 배송은 아직 운송중인것 같네. 미안.'


이래서 바로 미안하다고, 고맙다고 함.


앞으로 닷씨는 중국몽을 의심하지 않겠습니다. 사랑해요 정산당. 하루 한번 중국방향으로 일배씩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