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다고 하면 지금처럼 홍보니 어쩌니 할까봐 맛있단 얘기도 안하긴 했는데 


한달 전에는 사먹은거 올려도 아무도 신경 안썼음.


아마 나같은 사람들이 꽤 있었는지, 누가 람다람 궁금하다고 글쓰니까 그제서야 리플로 칭찬 달려서 다들 사먹기 시작한걸로 기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