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를 업체에서 감당할수 있으면
소비자 한텐 선택지 늘어나면 나쁠거 없는거 같은데
여기가 바이럴 하면 무조건 빨아주는 곳도 아니고
빨아주는 곳만 자주 언급돼서 모를수도 있는데 여기 깔땐 ㅈㄴ깜
가장 대표적인 예로 참X
애초에 모모스도 노트잘못 써놓으면 까는곳이 여긴데
바이럴 하든말든 선발대가 먹어보고 맛없으면 대차게 까일거고 그게 아니면 한번정도 찍먹해보고 자기입에 안맞음 안시키면 되는거 왜 불타는지 모르겠음
소비자 한텐 선택지 늘어나면 나쁠거 없는거 같은데
여기가 바이럴 하면 무조건 빨아주는 곳도 아니고
빨아주는 곳만 자주 언급돼서 모를수도 있는데 여기 깔땐 ㅈㄴ깜
가장 대표적인 예로 참X
애초에 모모스도 노트잘못 써놓으면 까는곳이 여긴데
바이럴 하든말든 선발대가 먹어보고 맛없으면 대차게 까일거고 그게 아니면 한번정도 찍먹해보고 자기입에 안맞음 안시키면 되는거 왜 불타는지 모르겠음
* 근데 난 지금 화제의 그 로스터리 시켜볼 생각 없음
모모스에 노트 잘못적으면 누구나 깔수있는거지 까는곳이 여긴데 이건뭐임ㅋㅋ믕갤이 뭐라도 되나
-열등감-
??
ㅋㅋㅋㅋ근데 왜 여기말고 아무도 뭐라 안했음?
믕갤에 소속감이라도 느끼심? "우리가 이정도야" 뭐 이런?
믕갤이 커피의 중심인데스
데프프
이 글을 어떻게 읽으면 그렇게 해석이 되는거지
책 좀 읽어라 멍청한 놈아
바이럴이든 아니든 합리적인 가격에 맛있으면 안 살 이유가 없지여 ㅇㅇ - dc App
그져 소비자가 바보도 아니구..
똥인지 된장인지 미리 먹어주는 선발대가 얼마나 고마운디!
저도 요런 비슷한 글을 쓰다가 날라갔는데 제 생각엔 이건 걍 유행같은거라고 생각해요 약간 마라탕이나 흑당유행하듯이 커피마시는 사람들끼리는 이런원두 저런원두 유행할수도 있죠. 그게 특정 지역의 원두가 될 수도 있고 특정 로스터리 원두가 될 수도 있구요. 물론 입맛에 안맞으면 "난 그거 맛없던데"는 할 수도 있다고 봐요.
근데 그게 다른 사람들의 선택을 막을 권리가 된다고는 생각하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