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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빵꾸 뚫리는 게 진짜 서서히 느낌이 오는 게 아니고 
(물론 살짝 아우 많이 마셨나..? 위가 살짝...- 딱 이정도 느낌만 옴 별 거 아닌 거 처럼)
그냥 지내다가 밤에 에쏘같은 것도 아니고 그냥 칸타타 블랙 한 캔 담배 피우면서 마시다가 위 부여잡고 땅바닥에 쓰러짐.
119에 전화해서 신음 반 소리 반으로 위치 말해주고 바닥에서 딩굴거리면서 기다렸다가 탈 것에 실리는 순간 안도감이 밀려오면서 기절함.
위 세척하고 염병하고 정신 차리면 눈 앞에 영수증 있음 ㅅㄱ 
제발 건강하게 마시자! 
인스타에서 봤나? 커피가 좋아서 커피를 줄였다... 이런 감성글에도 배울 건 있다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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