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CA 기준은 레퍼런스로서 하나의 기준을 제시하는거지 절대적인 것으로 받아드리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
2. 커핑으로는 언더디밸롭이여도 브루잉으로 Green, Grassy, Astringent 한 느낌을 커버할 수 있음.
(에스프레소의 경우엔 커버하기 힘듦, 의도 된 언더디밸롭이 가질 수 있는 이점에 대해선 생략)
3. 각자 사람 마다의 언더디밸롭먼트에 대한 정의가 존재함. 나는 이 다양성을 최대한 존중해 주었으면 좋겠음.
(다만 같은 콩도 아닌데 스크린 사이즈를 그 기준에 넣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다고 봄)

뭔 말같잖은 말을 있어보이게 끄적여놨어.. 마셨을때 기분이 ㅈ같아지면 언더인거고 산뜻해지면 골인거지 핑계는..
내가 말미에 이 말 적으려다 참았는데 대신 적어줘서 감사
역시 믕믕이다
멋지십니다.
ㄹㅇㅋㅋ - dc App
ㄹㅇㅋㅋ
말 ㅈㄴ ㅈ같이 하네 틀딱냄새남
ㅋㅋㅋㅋ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