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마실만큼 적당히 우려 마신 다음에 뜨거운 물 붓고 냅두면 다음날 은은한 향 나는 보리차가 되어있음
녹차 흑차 홍차 이런 애들은 떫어서 저러면 먹기 힘든데 백차는 저렇게 해도 맛있더라.
식수 대용 느낌으로 꿀꺽꿀꺽 마시기 좋음.
혹시라도 떫거나 진하면 그냥 뜨거운 물 좀 더 타면 되고.
그날 마실만큼 적당히 우려 마신 다음에 뜨거운 물 붓고 냅두면 다음날 은은한 향 나는 보리차가 되어있음
녹차 흑차 홍차 이런 애들은 떫어서 저러면 먹기 힘든데 백차는 저렇게 해도 맛있더라.
식수 대용 느낌으로 꿀꺽꿀꺽 마시기 좋음.
혹시라도 떫거나 진하면 그냥 뜨거운 물 좀 더 타면 되고.
우리고 남은걸 모아서 끓이는 방법도 한번 사용해보세요. 그렇게 해서 두고 식수대용 처럼 드시는 방법도 은근히 많이 사용합니다.
앗 저처럼 찻잎 아까워서 뭐든 더 하려는 분들이 많군여...
이거 괜찮겠네. 바로 해봐야지
저도 백차는 남은거 끓입니다 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