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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커티브 갔다가 8시에 마감이래서
아 이거 갈데 없는데 싶어서 나왔는데 바로 앞이더라

나는 뭐 믕갤 안에서만 얘긴줄 알았는데 
오늘 갔던 카페 마다 
커포 얘기 나오면 끌려 나오는 이슈더라구
그때 트러블이 몇년 가는것도 인터넷 안에서만 얘기면 모르겠는데
실제로 오프라인서 얘기 들으니 참 껄끄러워서

불편한 경험 갤에 썼던게 이리 오래 갈줄 몰랐다.
요즘 재밌는 시도 하시는거 잘됫으면 좋겠다 정도로 
사장님이랑 서로 신기하고 감회가 새롭다고 얘기하다 나옴.

커피는 그냥저냥 무난했어서 뭐 좋다 나쁘다 얘기하긴 그런데
로링 첨 들였을때 한동안 돌던 소리처럼 영 퀄리티가 꼬라박는 느낌은 아니었음.

커피맛보다 시도자체가 되게 재밌는듯.
공간 분위기 자체도 카페보다 좋은 바 같은 느낌이라
커창들끼리 와서 떠들기 좋아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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