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커티브 갔다가 8시에 마감이래서
아 이거 갈데 없는데 싶어서 나왔는데 바로 앞이더라
나는 뭐 믕갤 안에서만 얘긴줄 알았는데
오늘 갔던 카페 마다
커포 얘기 나오면 끌려 나오는 이슈더라구
그때 트러블이 몇년 가는것도 인터넷 안에서만 얘기면 모르겠는데
실제로 오프라인서 얘기 들으니 참 껄끄러워서
불편한 경험 갤에 썼던게 이리 오래 갈줄 몰랐다.
요즘 재밌는 시도 하시는거 잘됫으면 좋겠다 정도로
사장님이랑 서로 신기하고 감회가 새롭다고 얘기하다 나옴.
커피는 그냥저냥 무난했어서 뭐 좋다 나쁘다 얘기하긴 그런데
로링 첨 들였을때 한동안 돌던 소리처럼 영 퀄리티가 꼬라박는 느낌은 아니었음.
커피맛보다 시도자체가 되게 재밌는듯.
공간 분위기 자체도 카페보다 좋은 바 같은 느낌이라
커창들끼리 와서 떠들기 좋아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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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다. 고민하다 들갔는데 괜히 서로 불편하지 않을라나 했는데 그냥 저냥 커피 잘 마시다 나옴 - dc App
나 뭔썰인지 모르겠어 궁금해
그른게 잇서 - dc App
난 전사장이 불친절로 블로그 글 올라간게 2년 넘게 가더라. 뭐 여전히 친절한 사장은 아니긴한데 ㅋㅋㅋ
와 멘탈이 대단하시네
커포 좋아하는 카페중 하난뎀 - 커피를 다 마시고 나서 생기는 우울감
어디어디 갔었음?
커포는 다른 지역 물로 추출하면 조금 다르게 느껴지는데 직접 내린건 불만없이 먹고 나오는듯 ㅋㅋㅋ
아 물 물어볼걸 그랬나. 가서 그때 대체 뭔생각이었는지 같은거 물어보다가 커피만 왕창 마시고 와서 레시피나 물이나 물어볼 생각을 못햇네 - dc App
클라리스필터였는데 나트륨이였느지는 기억안남 ㅋㅋㅋ
클라리스 대포알 같은거 쓰고있을꺼임. 큰거 프라임인가 - dc App
로밍아웃은 안함?ㅋㅋㅋㅋ
커핑포스트는 16년도 봄인가에 갓 로스팅과 구독서비스 시작하셨을 때 체험단으로 참여해보고 싱글오리진 스페셜티커피를 추구한다기에는 지나치게 높은 배전도에 이게 뭐지 싶어서 관심 끊었었는데... 뭔 일이 많았나보군요. 그땐 스트롱홀드를 쓰셨던 것 같은데 로링이라니 나름 대박을 내신 것 같은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