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신생 카페, 게이샤지로스터스가 있습니다.
첫 원두 판매라는데 가격이 착해요. 200g에 2만원.
주인분과 안면은 있지만 관계자는 아닙니다. 가성비가 좋아서 소개해요.
두 가지 로스팅 스타일이 있습니다. 저는 두 봉지 시켰는데 하나씩 왔습니다. (볶음도 정보를 모르고 주문했다는. OP1을 091번째 봉투라고 생각했음요. 약배전이 아니라서 당황하기도.)
1번을 맛보았습니다. 목캔디 수준으로 화하고, 포도 뉘앙스가 좋아요.
로스팅 포인트는 둘 다 2팝 직전이라네요.
두 버전은 롤값만 다르다는. 롤값?? 분당 온도 상승률인가요??
산미 팡팡하는 약배전 아닙니다.
편안하게 마실 수 있는 커피이며, 제가 보기엔 점드립을 해야만 하지 싶습니다. 디개싱 낭낭하게 한 후 드시거나 천천히 추출해서 거친 맛을 제어해야 좋겠습니다.
궁금하신 분은 인스타에서 ‘김욱진커피랩’ 검색하시면 되겠습니다. 네이버스토어는 아직인 것 같아요.
보이차는 어디서 샘플로 왔습니다.
비닐은 사진보다 갈색, 붉은색이 더 짙습니다.
완전 건창에 보관되었어요.
이무산 차에 반장지역과 남나산 지역 차가 병배되었다네요. 저는 산지는 잘 모릅니다. 그냥 맛있음요.
백설탕 단맛 길게 빠지는 걸 보면 상당히 고급으로 추정됩니다.
그럼 20000~
첫 원두 판매라는데 가격이 착해요. 200g에 2만원.
주인분과 안면은 있지만 관계자는 아닙니다. 가성비가 좋아서 소개해요.
두 가지 로스팅 스타일이 있습니다. 저는 두 봉지 시켰는데 하나씩 왔습니다. (볶음도 정보를 모르고 주문했다는. OP1을 091번째 봉투라고 생각했음요. 약배전이 아니라서 당황하기도.)
1번을 맛보았습니다. 목캔디 수준으로 화하고, 포도 뉘앙스가 좋아요.
로스팅 포인트는 둘 다 2팝 직전이라네요.
두 버전은 롤값만 다르다는. 롤값?? 분당 온도 상승률인가요??
산미 팡팡하는 약배전 아닙니다.
편안하게 마실 수 있는 커피이며, 제가 보기엔 점드립을 해야만 하지 싶습니다. 디개싱 낭낭하게 한 후 드시거나 천천히 추출해서 거친 맛을 제어해야 좋겠습니다.
궁금하신 분은 인스타에서 ‘김욱진커피랩’ 검색하시면 되겠습니다. 네이버스토어는 아직인 것 같아요.
보이차는 어디서 샘플로 왔습니다.
비닐은 사진보다 갈색, 붉은색이 더 짙습니다.
완전 건창에 보관되었어요.
이무산 차에 반장지역과 남나산 지역 차가 병배되었다네요. 저는 산지는 잘 모릅니다. 그냥 맛있음요.
백설탕 단맛 길게 빠지는 걸 보면 상당히 고급으로 추정됩니다.
그럼 20000~
뭔 게이샤가 석탄이되어있어
저도 깜짝 놀랐어요. 1번은 에쏘용, 2번은 드립용이래요. 1번은 롤값이 상당히 완만하지 싶어요. 석탄이라서 2팝 지난 거 아닌지 문의했거든요. 로스터가 2팝 직전이라니까 저는 그런가 보다~ 합니다.
명이나물인줄
소금 간장 두르고 싶은 비주얼~
응 베를리나 생두 가격 3.5야... 저거 바가지야...
읔.... 그래요??? 다른 분들 참고하세요!!!
와우 석탄게이샤 - dc App
석탄 게이샤는 빈스톡에서만 봤는데 여기에도 있네요. ㅎㅎ
게이샤 탔어 ㅠ
이게 어떻게 2팝 직전인지 모르겠습니다. 제 눈엔 석탄인데 말입니다.
왜이리검어?
2팝 직전이라는데 석탄... 저는 처음 봅니다. 원두 무게감이 상당히 가볍습니다. 맛이 그럭저럭 나와서 정상로스팅은 맞고. 제게 공부용이 되겠네요.
그럼 맛있는 석탄이나보네
생두가격 3.5래요. 가성비가 애매할 수 있습니다.
문혁이후 2000년 초반까지 서천공조 차순호는 생산되지 않았는데... 뭐 맛있게 먹었으면 괜찮을듯..
??각. 이라는 개인이 잠깐 만든 이름으로 출품되었어요. 겉포장지가 없고요. 차순호는 아니고 서공천조 라는, 왕이 하사한 이름을 따온 차입니다.
차편 사진은 있는데 한자를 모르겠어요. ㅎㅎ 우리나라는 검색 몇 번만 해도 들통나는 가짜 정보도 확인 없이 진짜로 믿는 경우가 많은데. 괜히 반갑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