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 카페모카. . . . 달지않아 좋았던. 오년동안 변함이 없어준 카페. 변화하지 않음이 진부하지 않은. 내 가슴 속, 행복한 기억들 속에 남아있는 곳. 어딘가에.. . . 좁고 어두운 나를 밝혀 줄 빛이.. 하나쯤은 존재해 주기를. 그게 네가 아닐지라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