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드립만 할거면 그냥 Q2 사라
k랑 고민되면 걍 JX사라.
애매하면 걍 JX사라.
그냥 이가격이면...? 생각들면 JX사라
핸드밀은 아이러니하게
수고를 들이는 대신 더 나은 퀄리티를 얻겠다고 사는 물건이지만
편의기능이 더 붙을수록 당연히 비싸지는 물건이고,
과장좀 보태서 가격에 편의기능이 거의 전부라고 봄.
사실상 축대 고정 구조랑 버 퀄리티가 최저 선만 넘어도
분쇄 능력에 관해서 뭐 어느놈이 대단히 떨어지거나.
아 뭐 에쏘면 당연히 닥치고 제일 상위모델 사야지!
할정도로 성능면에서 대단한 메리트가 있는게 아님.
버 형태에 따라 갈리는 힘차이는 날수 있어도 이것도 결국 편의성의 영역으로
힘이 덜드냐 더드냐 차이로 이어지는거지
단순히 무슨 버가 분쇄성능으로 제일이다였으면
코만vs펠드vs리도 누가 낫냐 싸움도 없었겠지.
다만 에스프레소 추출은 아무래도 세밀한 조정이 필요하고
축대 구조에 대해 더 빡빡하게 따져야겠지만...
1zp는 그부분에 대해서 q2제외하고는 걱정할게 없는 회사라.
걍 애매하면 중간거 사셈. 가성비 쥑인다.
아 그렇다고 절대 K-pro/plus가 돈값 못한다고, 구리다는건 아님
난 다른게 다 편해도 분쇄도 외부조정 안되면 안쓴다.
- dc official App
좋은 정리 ㄱㅅㄱㅅ 요즘 원래 쓰던 jx-pro말고 q2도 쓰고 있는 경험을 얘기하자면... 드립 분쇄도 정도라면 q2도 타셋이나 세이 정도의 약배전 콩 잘 갈아냅니다. 이게 축을 지지해주는 구조는 jx가 q2보다 당연히 더 낫지만 버 직경도 덩달아 커졌기 때문에 토크가 더 걸려요. 그래서 q2는 약간 덜 안정적이어도 잘 갈아내는 편으로 느껴졌구요.
특히 여성분이나 손이 많이 작은 분들한텐 q2 그립감이 훨씬 낫습니다. 무게도 두배 차이 나기도 하구요. jx는 가지고 다니기가 좀 부담스러운 반면에 q2는 동봉되는 파우치에 넣고 다닐만해요.
외부조정 우월 - dc App
k는 사실 가격대가 좀 아쉽지 그 가격이면 검증된 핸드밀도 많고
사실 그가격에 없을 편의기능 다 때려박은 물건이다 보니, 영 납득이 안가는 가격은 아닌정도? - dc App
광군절 kplus는 전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