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살 때는 관심 없었어서 운동 전에 대용량커피 때려붓는 수준으로만 마셨는데 막상 지방 내려오니까 카페도 뭐도 없어.. 있을 때는 소중함을 모른다는 말이 진짜 맞는 것 같음.. 왜 진작 안 마시고 다녔을까 180앞에 10년 넘게 살고 몰랏음ㅋㅋㅋㅋㅋ 타셋도 가보고싶단 말임..
ㅁ - dc App
ㅋㅋㅋㅋ아는 만큼 보인다는 게 맞는 것 같슴다 그니까 이제부터라도 많이 알아야함ㅋㅋㅋ모모스도 가보고싶다!!!! 모르고 갔을 때는 돼지국밥만 먹고 왔는데ㅜ
꼭 가봐여 저도 주연느님 뵙고싶어여..
180이 앞에있었다는것은 아쉬운데 - dc App
내 말이 아악!!
지방은 카페가 있는것만으로도 신기할때 있더라 - 이 맛이 청정라거다
ㄹㅇ 밤 10시되면 동네 어두워지는거 첨엔 신기했다.. 뭐가 없어 카페도 없고 맛집도 없어..
집앞에 인싸카페 ㄷㄷ
아싸가 체질인가ㄷㄷ
웜메 맛있는 카페가 많은 동네는 부러워.... 부산이지만 금정구 쪽 모모스 가려면 1~2시간 잡아야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