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살 때는 관심 없었어서 운동 전에 대용량커피 때려붓는 수준으로만 마셨는데
막상 지방 내려오니까 카페도 뭐도 없어..
있을 때는 소중함을 모른다는 말이 진짜 맞는 것 같음.. 왜 진작 안 마시고 다녔을까
180앞에 10년 넘게 살고 몰랏음ㅋㅋㅋㅋㅋ
타셋도 가보고싶단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