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바로 푸글렌이었구요

사람 바글바글하더라 만약 내가 야로나에 걸린다면 여기를 갔다왔기 때문일것

따뜻한 커피로는 오늘의커피 에어로프레스 칼리타웨이브 있고 에스프레소랑 그걸로 만드는 이것저것이 있었음

칼리타 웨이브요 하니까 그담에 콩을 고르라고 하더라


사진에 있는 에티오피아 넨세보 어쩌구 먹었는데

그냥 뭐 엄청 특출나게 맛나고 그런건 아니었고

이 갤 들락거리는 친구들은 한번쯤은 먹어봤을 그런 새콤달콤이었음

맛없다는건 아님




카운터석에 앉아서 구경한 내리는법


커피양 물양 분쇄도 몰라

추출 다 했을때 저 잔에 80~90% 채워서 2잔 나왔음

칼리타 웨이브 155 주전자도 웨이브

골고루 적셔주고 뜸

이후 끝까지 가운데에만 아주 살살살 부어줌


앉아서 구경하니 대부분 라떼나 아메리카노를 주문하더라

담에 가게되면 나도 에스프레소쪽으로 시켜볼까 함


주문할때도 줄 서서 기다리다 주문했는데

내가 다 마실때까지도 주문이 끊기지가 않더라

카페 일은 해본 적 없지만 진짜 개빡셀것 같다고 생각했음


들보책도 팜 이거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