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때부터 본 고양이가 쓰러져 있어서 데리고 왔는데 체온이 너무 낮고 몸이 너무 굳어 있네. 

범백은 아니라서 다행인데 죽을 수도 있을 것 같아. 

심장이 벌렁거리고 정신이 일도 앖다. 

잘 나으라고 기원 한 번씩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