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때부터 본 고양이가 쓰러져 있어서 데리고 왔는데 체온이 너무 낮고 몸이 너무 굳어 있네. 

범백은 아니라서 다행인데 죽을 수도 있을 것 같아. 

심장이 벌렁거리고 정신이 일도 앖다. 

잘 나으라고 기원 한 번씩 부탁해. 

viewimage.php?id=39b8d1&no=24b0d769e1d32ca73dec83fa11d028313e457d3f472465ed713dd3021d942a42502494b5b57989f2cf01404b3051fd9936c3b77fa3ccadb5a95781a0c1c348bb12953d154e82e2ec0aafe284bf420f326280d7c0dbd6997eda42cdc3da941bbb5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