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사고 사은품으로 같이 딸려온 텀블러 뜨거운물넣고 4시간 있다가 아무생각없이 마시다가 입천장 다까일뻔했네.


전에 쓰던 보온병은 야외에서 한두시간 지나면 뜨거운 온도에서 적당히 뜨거운 온도로 내려가고 네시간이면 온천물같은 온도로 내려갔는데


이건 빠꾸없이 겁네 뜨거워;;;


전에 쓰던게 후진건지 사은품이 좋은거지 모르겠어... 전에 쓰던거 그래도 돈좀 주고 산거였는데...


요즘 보온병은 다 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