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9b8d1&no=24b0d769e1d32ca73dec83fa11d028313e457d3f472465ed713dd3021d972a42a9ed18c3636b484a45d850ef05e4f3be76002903d5a9e79bf3dc963a6c9859d9b51b62022f9876df8d3bdbfa4cf67598987f37ba30d4fdf0d0d433b62cb418537a00

5년을 봤는데 애가 경계가 너무 심해서 쓰러졌을 때 처음 안아보고 죽고 나서 젤리 처음 만져봤다. 젤리가 작네...

심장마비가 와서 cpr했는데 피 약간 토하고 죽었어. 쥐약을 먹었을 수도 있을 것 같대. 

수의사가 cpr해도  살 수 없을 것 같고 힘들기만 할 수 있다고 했는데 내가 만약의 경우에 해달라고 했거든. 가는 길에 힘들게 보내서 미안하다. 

그래도 따뜻하게 있다가 수액 맞고 조금이라도 편안해졌었겠지 하는 게 위로다. 

응원해준 사람들 진심으로 너무 고마워. 

아침부터 안 좋은 소식 전해서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