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산건 아니고 선물로 받았음 200g 3만원하더라
파나마 에스메랄다 게이샤 워시드(하이로스팅 1팝 2팝 중간인가?)고
레시피 참고해서 칼리타 웨이브로 25g 93℃ 2(불림):4:4:4 로
최종 결과물 300ml 추출시간은 2.5분~3분 정도
테이스팅 노트 보면
대표적인게 라벤더고 레몬포도감귤류향 이라는 것 같은데
라벤더는 모르겠고.. 시트러스? 신맛도 거의 없고
그냥 전반적으로 구수함 부드럽고 단맛이 길더라구..
예상했던 플로랄이 아예 없어서 당황스러운데
드립 레시피가 문제인가 아니면 커피 잘못산건가 싶어서
내돈 주고 산거면 그냥 넘어가겠는데 커피 이제 시작하는 친구가 고맙다고 선물로 준거라
(얘가 내려줬을 땐 게이샤 말고 다른 원두로 내린줄 알았음.. 그냥 콜롬비아, 과테말라 잘못내린 느낌)
다시 내려봐야하나 의견좀;;
사기당한거임 - dc App
ㄴ 가격이 좀 싸다는 생각도 들어서 의심 중..
사기
판매사이트 전화해봐야하나..
게이샤 강하게 볶으면 달달하다고 누가 그랬던거같음 - 이 맛이 청정라거다
달달하긴하다.. 달달
내 짧은 식견으로는 2팝이면 약배전은 아니니까 플로럴,산미보다는 단맛쪽에 좀 신경쓴 중배, 중강배 로스팅이지 않나 하는 뇌피셜 - 이 맛이 청정라거다
배전도의 문제일수도 있고 추출의 문제일수도 있고 사기일수도 있고 마실때 온도문젤수도 있고... 넘모 변수가 많아서 - dc App
검증할 방법이 없네
하리오로도 내려봐요. 내 똥손으로는 프로랄한 느낌은 하리오로 내려야 나오더라
하리오로 다시 해볼께..
식혀서 마셔보고 노트 향 안나면 뭐... 차처럼 즐기죠!
커핑이나 프프로 마셔보면 추출관련 변수는 제거할수 있으니까 그렇게 마셔봐
로스팅을 ㅈ같이 하면 게이샤고 뭐고 다 ㅈ같은 거지 머...
강로스팅까진 아닌것 같은데 말이지
라벤더면 잔슨??
잔슨이 농장명인가? 이건 파나마 에스메랄다 게이샤
200g 3만원이면 블렌드 같아
아님 옥션랏이 아닌 듯
생두 정보가 없는데 파나마 에스메랄다도 등급이 있었네.. 1500 / 프라이빗 / 스페셜 / 옥션랏 공부까지하게 되네
이거 1500 인거 같다.. 사이트 생두 정보는 없는데 원산지에 고도 1500m 이라도 돼있는거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