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설치 후 테스트와 청소를 거쳐 첫 캡슐을 뚫는 장면의 사진이다>



박스샷

상자가 커서 쇼파에서 찍었다

뚜껑을 따니 광채가 쏟아져 나오면서 네스프레소 글자가 드러난다

웰컴 기프트 캡슐 박스도 열어주시고

비닐 벗겨주니 곱디 고운 무광 블랙

붱냥이도 영역표시하느라 바쁨

니꺼 아냐~

짜잔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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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 중입니다 드드드드

드드드드 청소 중입니다

드드 청소 드드 중 드드 입니다 드드

(물 뽑을 때 소음이 심한 편이지만 구버젼 시티즈보단 약간 더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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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일리 디카페인 박스

총알 장전!


푹퐈퐈푸부북!!! 쪼로록...



역시 일리가 맛있다

감격의 눈물...



2주 반 기다려서 드디어 받았다

대강 만져봐도 튼실하고 견고한 재질이 느껴진다

진짜 고장 안날듯

보기보다 슬림하고 공간 효율이나 인테리어가 뒷짱구 심한 돌구보다도 좋다

내 의도에 딱 들어맞음ㅎㅎ

그리고 네쏘 호환 일리가 맛있다

내일은 라바짜 먹어봐야지

그동안 인스턴트 > 돌구 > 네쏘로 진화했는데 여기서 더 뭘할 생각은 없이 만족하기로 했다

성격상 원두 사서 직접 갈고 내리고 못할게 뻔하고 장비만 쌓일걸 뻔히 알기 때문

내 라이프 타입엔 캡슐이 딱인 것 같고 잘 맞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