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취향은 묵직하고 씁쓸한 맛보단
적당한 산미에 와이니하고 클린한 느낌을 좋아하는데
바디감은 있으면 굿 없어도 낫배드 인데

아실분이 있으려나
천안 아산쪽 그래비티 라는곳 스위트봉봉 아메가 개취입니다

에쏘보단 드립을 좋아하지만
나중엔 귀찮음이 너무커서 결국 안해먹더라고요
결국 중국몽에 에쏘로 왔는데

손가락이 문제인지 클린컵과는 점점 멀어지는 자신을보고
기능이안되면 차라리 콩을 찾는게 나은거 같아서영

타셋댁으로 도전해보려는데
에티오피아 4종 도전해보는게 맛을까영?

아님 다른곳 추천해주실만한곳 있으시면... 헤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