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핸드드립 입문중인 커린이입니다ㅠ
로트커피 에티오피아 타데 디카페인이 맛있다는 글을 읽고 샀습니다.
jxp 38클릭으로 그라인딩하고 90도 물이랑 100도 섞어서 95도 정도로 맞추고 홀츠에 v60 여과지 써서 내렸어요.
45초 뜸 후에 드립을 시작하고 푸어오버 후 3분 정도로 추출을 마쳤는데 끝나고나서 보니 사진처럼 진흙처럼 생겨먹었어요.
다른 영상들 보면 안 그런데 디카페인 원두라 그런건지 그라인더 문제인지 잘 모르겠어요.
커피도 맛있는지 잘 모르겠는데 문제가 대체 어떤걸까요 ㅠㅠ
로트커피 에티오피아 타데 디카페인이 맛있다는 글을 읽고 샀습니다.
jxp 38클릭으로 그라인딩하고 90도 물이랑 100도 섞어서 95도 정도로 맞추고 홀츠에 v60 여과지 써서 내렸어요.
45초 뜸 후에 드립을 시작하고 푸어오버 후 3분 정도로 추출을 마쳤는데 끝나고나서 보니 사진처럼 진흙처럼 생겨먹었어요.
다른 영상들 보면 안 그런데 디카페인 원두라 그런건지 그라인더 문제인지 잘 모르겠어요.
커피도 맛있는지 잘 모르겠는데 문제가 대체 어떤걸까요 ㅠㅠ
디카페인 가공 특성상 원두 조직이 푸석푸석하다보니 그라인딩 시 미분이 많이 발생하는거 같아요 그런데 솔직히 커피베드가 뻘밭이 된들 맛만 좋으면 그만인걸요
공방 원두는 저게 처음이고 스벅 원두는 내려봤는데 스벅 원두는 저렇게까지 진흙 모양은 아니었거든요. 디카페인이라 그런가 했었는데 어느 정도 영향이 있나보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맛만 있으면 진흙이든 똥모양이든 괜찮 - dc App
커피베드에 신경을 쓸 필요가 있을까? 맛 없어지면 그때 고민해
코만도 원두 따라 가끔 저래 릴렉스
전 커피베드 뻘밭만드는게 좋든데 - 이 맛이 청정라거다
분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