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따가 커피 약속이 있어서 디카페인으로 아아를 만들어봄

일리 디카페인 캡슐을 리스트레토로 두개 내림

아이스로 마시니까 견과류맛 확 난다

고소해

보시다시피 새 머신 생겼다고 무척 신난 상태임

딱 봐도 신나서 아침부터 연속으로 커믕질ㅋㅋㅋ



커믕 시원하게 한잔 때리는데 어디서 자다말고 기웃거림

왜옹거리다가 급식기에서 밥이 우르르 쏟아지자 우다다 달려갔다 배꼽시계가 제법 정확하다

급식기에서 나와도 사실은 집사가 챙겨준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식사 다 하고 꼭 잘 먹었다고 인사하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