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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은 일단 디쟌이 깔쌈하니 마음에 들고 원두 갈고 뽁짝 했을 때 우수수 떨어지는 그 후련함 쾌감이 마음을 울림
개인적으로 펌프 구간이 더 길쭉하면 더 시원하지 않았을까 싶지만 그럼 또 디쟌이 굴뚝같아질 듯 해서 이만하면 기능과 외관을 다 잡지 않았나 하는 생각임
어댑터는 펌프에 잘 끼어서 일체로 잘 빠지고 끼워짐
처음엔 뚜껑 여닫으려다가 홈에 끼우는 일에 매번 신경쓸 수 없어서 호퍼 부분 위로 일체로 움직임
동호인으로서는 이런거 따로 만들어주시는 게 감사할 만큼 만족스러운 악세사리

+이게 어제 리뷰인데 이틀 써보니까 펌프가 아주 조금 더 길어도 좋겠다 싶긴 해
챔버 초입 중간까지는 잔여분을 잘 뱉는데 토출구에 가까워질수록 분쇄두 가루들이 더 많이 버티고있는 게 보여
근데 또 외관상 길이는 지금이 딱 좋아서 그냥 여기다 다른 청소방법이 있는 게 베스트같고..
그래서 청소기로 흡입하는데 여기는 분해청소 못해? 시원하게 쓸어내고 싶은데 도구가 따로 필요한가

+20그람 투입해서 뽁짝까지 20그람 고스란히 나올 때랑 지나가면서 한번씩 볼 때랑 만족도 오져 사출선 하나도 안 거슬리고 호퍼 라인이 마음에 쏙 드는게 10년치 쟁여놓고싶은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