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장이름 기억안나는데 파나마게이샤 였음
뜨거울때 향은 아예 안나고 맛은 바디감 있는 뜨거운 물?
이거 뭔가 싶었음...
반쯤 식으니까 와 체리향과 적포도향이 짙게 나면서 황설탕 향 올라옴
완전히 식었을때 꽃향과 체리향이 폭발하더라

맛은 뜨거울때 그냥 물
반쯤 식으니까 코스타리카 커피맛 올라옴
다식으니 게이샤와 에티오피아 커피맛이 혼합되서 들어오더라

그리고 로스팅이랑 센서리 수업듣게됨
기분에 넘모 좋다
지갑은 죽었지만 내 기분이 좋으니 된듯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