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잡이 잡으니까 손가락등이 포트에 닿아서 이거 존나 뜨겁겠구나 싶어서 바로 내려놨는데 쓰는 사람 있어?
저걸로 하면 한번 드립할때 물 서너번은 채워야겠던데
댓글 6
뜨거운 건 못느끼겠던데... 두어번 쓰다가 용량이 너무 작고 온도 변화가 심해서 안씀. 요즘은 어머니 가드닝 할 때 물뿌리개로 사용중. 수구가 작아서 작은 화분에 물줄 때 줄줄새지도 않고 깔끔하다더라...
뚀구리(gkdmsdms)2021-02-23 22:15
답글
그래도 용도가 있네..
ss(111.171)2021-02-23 22:37
나 쓰는데 뭐 5천원치고는 괜춘함 근데 일단 용량이 너무 작음. 20g 300ml 내리는데도 물 모자라서 한번 채움.
아 이거 버릴수도 없고 600ml 짜리정도는 사고싶은데, 드립포트 또 사기에는 뭔가 이중지출하는거 같아서 기분나빠서 일단 그냥 쓰고 있음.
한번에 온도도절 전기 드립포트로 가려구
익명(110.10)2021-02-23 22:16
답글
전기로 ㄱㄱ 해 그래도 전기포트 들고 다닐순 없으니 쓸모는 있을꺼야
ss(111.171)2021-02-23 22:38
그거 용량 350ml쯤 되나? 다이소에서 사진 않았지만 350ml짜리 포트 쓰긴 하는데 20g 기준 거의 포트 꽉채워야 내릴 수 있고 온도 잘 떨어지는거 문제긴 한데
물줄기나 그런건 쓰다보면 적응되긴 하더라...
커믕차믕(altberta)2021-02-23 23:02
한 300ml정도 들어가니 한잔 내릴 정도는 됨. 근데 뚜껑 없고 물 양 적게 들어가니 온도는 팍팍 떨어지고 나중에 물 얼마 안 남으면 물줄기 유지가 안됨.
뜨거운 건 못느끼겠던데... 두어번 쓰다가 용량이 너무 작고 온도 변화가 심해서 안씀. 요즘은 어머니 가드닝 할 때 물뿌리개로 사용중. 수구가 작아서 작은 화분에 물줄 때 줄줄새지도 않고 깔끔하다더라...
그래도 용도가 있네..
나 쓰는데 뭐 5천원치고는 괜춘함 근데 일단 용량이 너무 작음. 20g 300ml 내리는데도 물 모자라서 한번 채움. 아 이거 버릴수도 없고 600ml 짜리정도는 사고싶은데, 드립포트 또 사기에는 뭔가 이중지출하는거 같아서 기분나빠서 일단 그냥 쓰고 있음. 한번에 온도도절 전기 드립포트로 가려구
전기로 ㄱㄱ 해 그래도 전기포트 들고 다닐순 없으니 쓸모는 있을꺼야
그거 용량 350ml쯤 되나? 다이소에서 사진 않았지만 350ml짜리 포트 쓰긴 하는데 20g 기준 거의 포트 꽉채워야 내릴 수 있고 온도 잘 떨어지는거 문제긴 한데 물줄기나 그런건 쓰다보면 적응되긴 하더라...
한 300ml정도 들어가니 한잔 내릴 정도는 됨. 근데 뚜껑 없고 물 양 적게 들어가니 온도는 팍팍 떨어지고 나중에 물 얼마 안 남으면 물줄기 유지가 안됨.